Backend 22
- AOP 기반 로깅 전략 — 이력 파이프라인으로 확장 가능한 시스템 설계
- EntityGraph와 페이징을 같이 사용할 때 주의할 점
- AOP를 이해하면서 정리한 생각 — 공통 로직은 어디에 있어야 할까
- Interceptor를 이해하면서 정리한 생각 — 요청 흐름은 어디서 제어되는가
- Filter를 이해하면서 정리한 생각 — 인증은 어디서 시작되는가
- Filter vs Interceptor vs AOP — 어디서 무엇을 처리해야 할까
- 코드 컨벤션과 GitHub 규칙을 정리하면서 느낀 것
- 세션 기반 인증에서 JWT 기반 인증으로 전환하면서 정리한 것들
- 데이터의 안전한 작별: Soft Delete와 유예 기간(Grace Period) 전략
- PUT vs PATCH — 단순한 수정 범위를 넘어 멱등성으로 이해하기
- Facade vs Application Service
- JPA 심화 학습: 영속성 컨텍스트의 비밀과 조회 최적화 전략
- 퍼사드(Facade) 패턴: 서비스 순환 참조와 JPA 데이터 정합성 해결
- 인증 방식의 이해: Session vs JWT와 Spring ArgumentResolver 활용
- Spring Boot: 빈 관리부터 전역 예외 처리까지의 핵심 정리
- Spring: 개발자의 자신감, 테스트
- Spring: 오브젝트와 의존관계
- Spring Proxy: 핵심 로직을 투명하게 감싸는 '기술적 안경'
- 실무적 선택의 기로: ID 전략부터 서비스 레이어 설계까지
- API 문서 자동화: Javadoc과 Swagger로 구축하는 소통의 '캐시(Cache)'
- 락과 트랜잭션 경계 분리: 좌석 예약을 구현하며 배운 실무 패턴
- Redis 캐시에 객체를 저장할 때 직렬화가 필요한 이유